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차를 마시다444

크림 블랙티에 잘 어울리는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티는? - 리쉬 vs 티칸네 잉글리시 블랙퍼스트 티는 영국의 아침을 깨우는 티입니다. 영국의 물이 우리와는 달라서 우리나라보다는 영국에서 마시면 더 맛있다지만, 영국에 가서 마셔본 적이 없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홍차를 처음 배울 때는 아침에 먹는 홍차라서 위장에 부담 없는 홍차라고 생각을 했었는데요. 알고 보니 영국은 아침밥을 조금 푸짐하고 기름지게 먹는 습관이 있다고 합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162 영국의 아침 식사엔 뭔가 특별한 게 있다 [맛없는 나라, 맛있는 나라] - 시사IN“영국에서 잘 먹고 싶다면 아침을 세 번 먹으라”는 말이 있다. 〈달과 6펜스〉 〈인간의 굴레〉 등으로 유명한 극작가 윌리엄 서머싯 몸의 말이다. 영국의 음식은 부실하기로 .. 2024. 11. 5.
커피빈은 녹차민트티를 조금 다르게 만들었네요 - 커피빈 하동 녹차민트티 저는 가장 자주 마시는 차를 꼽으라면 민트녹차(녹차 민트, 모로칸민트 티)를 먼저 꼽습니다. 혼자 마시기보다는 다른 사람들과 마실 때 자주 마시는데요. 그만큼 마시면 바로 시원한 느낌과 함께 구수한 맛과 보디감도 있어서 호불호 없이 좋아하시더군요. 처음에는 모로칸 민트티를 구입해서 사용했지만 구하기도 불편하고, 가격도 높아서 요즘은 마트에서 판매하는 민트티와 녹차를 적당히 1:1 정도 섞어서 사용합니다. 큰 차이가 나지 않고 저렴해서 좋았는데요. 그래도 전문가들이 적절한 비율로 블렌딩 한 녹차민트에 대한 호기심은 여전합니다. 커피빈 하동녹차민트티주문대 옆에 상품이 파는 곳에 있었는데요.가격은 한통에 16800원입니다.10개의 티백이 들어 있었고, 개당 4.5g입니다그래서 티백 한개에 1680원입니다. 알.. 2024. 10. 29.
블루베리 티에이드 만들기 - 힐카트 블루베리티 vs 티칸네 블루베리 어떤 것이 나을까? 마트에서 블루베리가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블루베리는 생물보다는 냉동으로 먹는 편이 가격도 저렴하고, 보관하기도 편리한데요. 왠지 맛있을 것 같은 블루베리지만 실제로는 싱거운 맛이고 단맛도 많지도 않습니다. 심심하다고 할까요. 게다가 향도 풍성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주변에서 블루베리 향을 자주 볼 수 있는데요. 롯데웰푸드, 13년 만에 '블루베리껌' 재출시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롯데웰푸드[280360]는 '롯데 블루베리껌'을 13년 만에 재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www.yna.co.kr찾아보니 롯데껌에서블루베리 껌을 만들 때, 실제 블루베리의 향이 아니라 연구원이 블루베리일 것 같은 상상의 향을 만들어서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면 음료나 차에서 블루베리 맛은 맛있지만.. 2024. 10. 22.
[눈에 좋은 차] 맑은 결명자차 vs 반짝 반짝 메리골드 결명자차 - 몸에 좋으면 결명자차와 메리골드의 효능컴퓨터를 많이 봐서 그런지 눈이 침침한데요. 눈에 좋기로 유명한 차는 '결명자'차입니다. 결명자는 '눈을 밝게 틔우는 씨앗'이라는 뜻인 만큼 눈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현대 의학에서는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높아서 체내에서는 눈건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A로 전환된다고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간의 열을 낮추고, 독열을 낮추기 때문에 눈건강에 도움이 되며, 실망에도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참고 : 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61277)꽃차 중에서도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차가 있는데요.메리골드차입니다.루테인과 지아잔틴이라는 성분이 많고, 눈의 노화로 인해 줄어드는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 관리해준다고 하는데요. 차로도 .. 2024. 10. 15.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