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전체 글1576 컴포즈에서 만든 자스민차? 하나만 마신다면? -요거폼 포도 자스민 티브리즈 vs 딸기 자스민 밀크 티브리즈 요즘은 재스민이 인기인가 봅니다. 공차야 원래 재스민을 자주 사용하지만 얼마 전에는 더리터와 이디야커피에서도 자스민차 메뉴를 소개했습니다. 조금씩 차문화가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은데요.가을맞이해서 컴포즈커피에서 재스민차를 사용한 티브리즈를 출시했다고 해서 바로 구입해 왔습니다. 컴포즈 가을 메뉴총 3종류였습니다. 비스코프 라떼는 커피 메뉴였고딸기자스민 밀크티브리즈와 요거폼 포도자스민티브리즈 2가지 입니다.용량은 홈페이지에서는 591ml로 되어 있지만 컴 용량은 540ml였습니다.이제 하나하나 먹어보며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요거폼 포도 자스민 티브리즈요거폼 포도 자스민 티브리즈는 가격은 3700원입니다.칼로리 320.3kcal , 당류 50.20g로 홈페이지에 기록되어 있.. 2026. 10. 4. 오예스 얼그레이 & 쇼콜라와 자유시간 로얄 밀크티 그리고 레이디그레이티 이번 주는 마트에서 장을 보는데 가을을 맞이해서 새로운 과자들이 나타났습니다.맛동산인데 밤라떼 맛이고크림라떼맛 샌드도 있는데제 눈에 들어온 것은 밀크티맛과 얼그레이 맛의 자유시간과 오예스입니다.로얄 밀크티 맛의 자유시간은 4980원이며 88개가 들어 있어서 개당 57원 정도이며오예스 얼그레이 & 초콜릿도 4980원으로 8개가 들어 있어서 개당 622원입니다. 차를 즐겨 마시는 입장에서 차맛이 나는 과자는 간식으로 잘 어울릴까요?오늘은 대표적인 가향티인 레이드 그레이 티와 함께 먹으면서 극히 주관적인 리뷰를 시작합니다. 오예스 베이크 하우스 얼그레이 & 쇼콜라오예스 얼그레이 & 쇼콜라는 한 박스에 8개가 포함된 제품입니다.개당 크기는 30g으로 가로 세로가 3*7cm 정도이며 높이가 2cm 정도로 작은 .. 2026. 10. 3. [편의점 티칵테일] 서울의 밤 유자 그린 티 하이볼 & 톡소다 히비스커스 '서울의 밤'은 매실을 원료로 만든 증류주에 노간주나무열매를 더해서 2차 증류한 한국형 진으로 유명 합니다. 매실증류주로 알려져 있지만 마셔보면 달콤하고 맛있는 진입니다. 가성비 좋은 진으로 25%와 40%2가지가 있는데요. 저도 술장에 항시 두는 술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유자 서울의 밤도 있더니 심지어 유자&그린티 하이볼도 출시했더군요.녹차를 더한 서울의 밤 하이볼이라니 고민 없이 바로 구입했습니다.그리고 편의점에서 히비스커스티가 더해진 스파클링와인도 발견해서 구입했습니다.서울의 밤 유지 그린티 하이볼은 500ml 한캔에 3300원이고톡소다 히비스커스는 2800원입니다.맥주나 다른 하이볼에 비해 다소 저렴한 편인데요.저렴하지만 차가 더해진 티칵테일 2종을 상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서울의 밤 유자&그린티.. 2026. 10. 1. 구수함을 커피에 더한 호지 카페라테 만드는 방법 요즘 호지라테를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일반 호지차도 보기 힘들었는데 이제는 호지라테까지도 유행하니 차의 종류가 점점 많아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은데요. 하지만 호지라테를 마셔보면 대게 인스턴트 호지라테로 만들거나 호지차 가루로 만들어서 호지차 향이 선명한 장점이 있지만 맛과 향이 부담스러운 부분도 있기도 했습니다.그래서 호지차의 구수한 특징은 살리면서 맛있는 호지라테는 없을까?라는 고민을 하고 AI와 대화를 하면서 레시피를 조정해 나가면서 어떤 당류를 사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맛의 포인트를 위한 조언에는 커피를 권해주어서 완성한 레시피가 호지 카페라테입니다. 피코크 호지차 vs 동서 호지차먼저 적당한 호지차를 선택해야하는데요.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호지차는 동서 호지차와 피코.. 2026. 9. 29. 하삼동 옛날 냉차는 옛날 시장 냉차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옛날 냉차냉차 아주 오래전 전통시장에가면 어른들은 냉국을 마시고 아이들은 냉차를 주는 여름이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한번도 마시지 못했던 냉차를 멀리서 보기만 했는데요. 제미나이가 그림을 그려주었는데 저 빨대는 없었습니다. 아이스 박스는 불투명하고요. 그거 외에는 비슷하네요. 그럼 실제로 어떤 성분이었을까요? 나무위키에 따르면 가장 흔한 베이스는 보리차, 옥수수차, 현미차 등 주변에서 저렴하게 대량으로 끓일 수 있는 곡물차였습니다. 간혹 청량감을 더하기 위해 계피와 생강을 약하게 끓인 수정과 베이스나 오렌지향 분말가루를 타서 주스처럼 만들기도 했습니다.단맛은 사카린이나 카라멜 색소를 사용해 색과 단맛을 더하기도 하고 우뭇가사리를 넣어 '우무냉차'로도 팔았다고 합니다. 제가 본게 우무냉차였던 것 같습니다... 2026. 9. 27. [내돈내산] 링티 모닝티 나잇티 편의점 신상 솔직 후기 (성분, 효과, 맛 비교) 혹시 '링티'라는 브랜드명의 유래를 아시나요? 이 흥미로운 이름은 '링거'와 '차(Tea)'의 합성어인데요. 군의관 출신 개발자들이 강도 높은 훈련으로 탈수 증상을 겪는 장병들을 보며, *"매번 정맥에 주사를 맞히기 어려우니 차처럼 간편하게 마시는 링거를 만들자!"*라는 아이디어에서 탄생했다고 합니다. 초기 사명인 '주식회사 링거워터'에서 지금의 '주식회사 링티'로 바뀔 만큼 정체성이 확실한 이름이죠.한마디로 체내 수분 흡수율을 극대화한 기능성 음료라고 보시면 됩니다. 주로 분말 스틱 형태로 판매되어 필요할 때마다 물에 타 먹기 아주 간편한데요. 이쯤 되면 비슷한 이온음료인 포카리스웨트와 무엇이 다른지 궁금하실 겁니다. 포카리스웨트가 생리식염수를 베이스로 하여 액상과당 특유의 달달한 맛이 특징이라면, 링.. 2026. 9. 26. 이전 1 2 3 4 ··· 26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