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티칵테일203

파이어볼로 만드는 핫토디에는 어떤 차가 잘 어울릴까요? - 얼그레이티, 홍차, 우롱차, 녹차, 민트티, 생강차 날은 풀렸지만 주변에 감기 걸린 지인이 많아졌습니다. 이런 감기에는 핫토디가 제격입니다. 핫토디는 위스키와 꿀, 향신료로 만드는 간단한 핫칵테일입니다. 그런데 만약 향신료가 더해진 달콤한 위스키가 있다면 어떨까요?굳이 향신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시나몬향이 풍성한 리큐어가 있습니다. 핫토디를 만들기 좀더 간편합니다. 시나몬 맛 위스키 리큐어 파이어볼파이어볼은 위스키 기본으로 만든 리큐어입니다.알코올 도수는 33%이며 위스키 39.6%에 설탕과 시나몬향료를 더해서 만들었습니다.위스키향이나 쓴맛은 거의 없고,마셔보면 달콤하면서도 매운맛이 있습니다.단맛이 진해서 묵직하고 계피보다 좀더 매운 향이 여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냥 마셔도 맛있다고 생각하지만맥주나 사과주스, 진저에일로 1:3~4 비율로 섞어서 마시면 .. 2025. 4. 3.
오이와 민트로 만드는 버번 칵테일 캔터키메이드- 미나리와 참나물로 만들기 feat. 민트녹차시럽 버번위스키와 민트로 만드는 칵테일에 쥴랩이 유명하지만 작은 얼음이 있어야 하고 잔도 특별해야 한다고 해서 그보다는 조금 간편하고 오이까지 더한 재미있는 칵테일을 소개합니다. 버번 위스키와 민트로 만드는 칵테일에 쥴랩이 유명하지만 작은 얼음이 있어야 하고 잔도 특별해야 한다고 해서 그보다는 조금 간편하고 오이까지 더한 재미있는 칵테일을 소개합니다.캔터키 메이드라는 칵테일은 런던메이드(london maid)라는 진과 오이, 민트, 시럽, 라임즙을 이용한 칵테일에서 진을 버번위스키로 바꾼 칵테일입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런던 메이드보다 캔터키 메이드가 저의 취향에는 좀더 맞아서 이 칵테일의 레시피를 사용해서 만들어 보겠습니다.  캔터키 메이드 w/ 오이와 민트켄터키 메이드 칵테일에는 신선한 오이와 민트, 라임.. 2025. 3. 27.
막걸리 마시는 다양한 방법 - 소막, 막스키 그리고 인당수, 벚꽃 막걸리, 얼그레이 막걸리, 커피 막걸리 막걸리 좋아하시나요?저는 어린 시절 막걸리 마시고 고생한 뒤로 막걸리 향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요. 요즘 막걸리는 예전만큼 쿰쿰한 향이 진하지도 하고 마시기도 편해진 것 같습니다. 게다가 막걸리향이 오히려 괜찮게 느껴지는 것은 이제 저도 나이가 들어서 그런 것일까요? 막걸리가 좋아진 것인지 제 입맛이 바뀐 것인지 몰라도 아무튼 요즘은 막걸리가 꽤나 매력적인데요.  막걸리를 마시기 쉽게 사이다와 섞어 마시는 것을 막사라고 부르지만 그 외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해서 흉내를 내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막걸리 하이볼도 만들어 보았는데요. 티칵테일을 위해서 얼그레이막걸리 하이볼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양한 재료와 조화로움이 좋은 막걸리의 다양한 칵테일 소개합니다. 소막과 막스키생각도 못했던 조합은 막걸.. 2025. 3. 20.
스프링 블라썸 칵테일 - 생 제르맹 vs 캐모마일 보드카와 체리블라썸 시럽 이름이 봄꽃 칵테일이 있습니다.'Spring Blossom Cocktail' 입니다. 보드카를 베이스로 생 제르맹이라는 엘더플라워라는 꽃향이 있는 리큐어를 사용한 칵테일입니다. 생제르맹 리큐어는 꽃향과 더불어 배향과 패션후르츠 향이 더해진 리큐어입니다. 엘더플라워는 봄과 여름에 유럽에서 흔하게 피는 꽃이라고 합니다. 감기기운에도 도움이 된다지만 사실 꽃향이 있는 리큐어가 많지 않아서 칵테일에 꽃향을 더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편인데요. 스프링 블라썸 칵테일은 꽃향을 더해 봄기운을 더한 칵테일이라서 생제르맹 리큐어가 핵심인데요. 문제는 가격도 비싸고 구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한잔의 칵테일을 위해서 생제르맹을 사는 것은 부담스럽습니다.그래서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캐모마일티를 활용해서 비슷한 향을 낼 수는.. 2025. 3. 13.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