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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와 민트로 만드는 버번 칵테일 캔터키메이드- 미나리와 참나물로 만들기 feat. 민트녹차시럽 버번위스키와 민트로 만드는 칵테일에 쥴랩이 유명하지만 작은 얼음이 있어야 하고 잔도 특별해야 한다고 해서 그보다는 조금 간편하고 오이까지 더한 재미있는 칵테일을 소개합니다. 버번 위스키와 민트로 만드는 칵테일에 쥴랩이 유명하지만 작은 얼음이 있어야 하고 잔도 특별해야 한다고 해서 그보다는 조금 간편하고 오이까지 더한 재미있는 칵테일을 소개합니다.캔터키 메이드라는 칵테일은 런던메이드(london maid)라는 진과 오이, 민트, 시럽, 라임즙을 이용한 칵테일에서 진을 버번위스키로 바꾼 칵테일입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런던 메이드보다 캔터키 메이드가 저의 취향에는 좀더 맞아서 이 칵테일의 레시피를 사용해서 만들어 보겠습니다.  캔터키 메이드 w/ 오이와 민트켄터키 메이드 칵테일에는 신선한 오이와 민트, 라임.. 2025. 3. 27.
쑥 차를 마실 때 맛있게 마시려면 or 쑥 떡을 먹을 때 향기롭게 먹으려면 초봄이 다가오면 전통시장을 갑니다.마트에서 찾을 수 없는 군것질 거리가 있기 때문인데요.일반 쑥떡은 사시사철 먹을 수 있지만 쑥 버무리는 요맘때 가야 올해 햇 쑥으로 만든 향기로운 쑥버무리를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올해도 가까운 전통 시장을 들렀어요.처음에는 쑥 버무리만 살려고 했는데 다양한 쑥떡이 있어서 모두 구입했습니다.쑥절편, 쑥 버무리, 쑥 인절미, 쑥찰떡입니다. 그런데 사실 쑥떡을 먹으면 생각보다 쑥향이 약한 편입니다.쑥버무리는 생쑥이 들어가서 씹다 보면 쑥향이 나기도 하는데 기대만큼 많지는 않아요.그 점이 아쉬워서 집에서 쑥향이 만족할 만큼 나게 하면 또 쓴맛이 진해서 향만 좋고 먹기는 불편해지더군요.모든 것이 만족할 수는 없을까 고민하다제게 작년에 구입한 '쑥차'가 있어서 꺼내 보았습니다.. 2025. 3. 25.
쌍화 라떼를 베지밀로 만들어 보려는데- 베지밀 에이 vs 베이지밀 비 vs 검은콩 베지밀 어떤 것이 나을까? 비건 라떼가 한때 유행했었는데요. 남양유업에서 어매이징 오트라는 귀리음료를 만들면서 식물성 대체 우유로 카페라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지금은 귀리음료가 다양해졌습니다. 하지만 밀크티와 오트음료나 비건 음료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았는데요. 아직 그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하지만 쌍화라떼는 커피의 에스프레소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베지밀을 이용해서 비건 쌍화라떼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참고로 우유가 있다면 굳이 비건 쌍화라떼는 도전하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유가 맛은 제일 좋더군요.편의점에서는 다양한 식물성 음료를 판매하고 있었는데요.그중에 익숙한 베지밀을 사려는데 종류가 3가지나 되는군요베지밀 에이와 비는 190ml에 1800원입니다.검은콩두유는 같은 190ml.. 2025. 3. 23.
[프랜차이즈 카페 티 비교] 이디야 커피 감귤 히비스커스 티 vs 블루샥 한라봉 선셋티 그러고 보면 예전에는 제주도에서는 감귤만 나왔었는데 언젠가부터 한라봉도 나오고 레드향도 천혜향도 나와서 다양한 시트러스 과일이 많아져서 다양한 상큼함을 즐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미묘하게 다른 향과 맛이 매력인데요. 그래서 주스도 감귤 주스 외에 한라봉 주스도 요즘은 자주 보이더군요.주스와 티를 결합한 음료를 봄 시즌 메뉴로 출시한 프랜차이즈 카페가 있어서 직접 마셔보고 소개합니다. 재미있는 부분은 티는 히비스커스가 베이스로 한 티를 사용했으며, 주스는 시트러스주스를 사용했습니다. 히비스커스와 시트러스의 조합을 카페들은 어떻게 만들었을까요?이디야커피 - 감귤 히비스커스 티이디야에서는 봄메뉴로 말차라떼와 슈크림캐러멜라테 그리고 감귤 히비스커스티를 출시했습니다.사진으로 보면 감귤주스가 아래에 히비스커스티가.. 2025. 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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