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이하면서 다양한 녹차를 마셔보았습니다 - 유기농 녹차, 현미녹차, 엽차, 말차, 호지차
녹차(綠茶)는 이름이 푸르러서 왠지 풀향이 선명할 것 같지만 차공부를 하면서 녹차를 마셔보면 풀향이 있기는 한데 어쩐지 독특한 감칠맛과 육수 같은 향에 놀랐었는데요. 기존에는 일반 녹차보다는 대게 현미녹차를 마셨기 때문에 녹차에 대해 익숙하지 않았던 것인데요. 차를 수확하면 가공방법에 따라 백차, 녹차, 청차, 홍차, 흑차가 되는데요. 그중에서 발효가 진행되는 백차, 흑차가 있고, 청차와 홍차는 산화를 시켜서 만드는 특징이 있습니다. 녹차는 수확을 하고 건조한 다음 덖는 과정을 통해 산화나 발효가 진행되지 않게 한 차입니다. 그래서 찻잎의 색이 녹색이 선명합니다.새싹이 돋아나는 봄을 맞이하면서 다양한 녹차를 마셔보겠습니다.구하기 힘들고 비싼 녹차 대신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차로 선정했습니다. 유..
2025. 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