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차공부/티브랜딩 공부22 [6th 티 블랜딩수업] 향신료를 배우고 나만의 Black Chai 만들기 차이, 짜이는 동남아나 인도 등에서 밀크티를 말하지만 Black Chai라는 제품도 있다고 합니다. 블랙 차이는 밀크티가 아니라 향신료를 블랜딩 해서 만든 브랜드의 일종으로 미국에서는 아이스로도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저로서도 처음 접하는 종류의 차였습니다. 블랙 차이가 우리 생활에서는 흔하지 않지만 다양한 향신료에 대한 이해를 하고 차와 블랜딩 했을 때 어떤 향과 맛을 낼 수 있는지 경험할 수 있는 체험 있었습니다. 차라리 밀크티용으로 만든다면 익숙할 텐데 블랙 차이를 마셔본 적이 경험이 없어서 상상하기가 어려웠던 수업이었습니다. 향신료 8가지 - 흑후추, 펜넬, 감초, 생강, 시나몬, 카르다몸, 정향, 오렌지필 흑후추(Black pepper)- Eugenia caryophyllata 흑후추는 익숙한 .. 2021. 3. 3. [5th 티블랜딩수업] 나만의 얼그레이티 만들기 오늘의 수업은 에센셜 오일을 사용한 블랜딩티를 만드는 연습이었습니다. 대표적인 블랜드가 얼그레이티입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얼그레이는 영국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중국의 관리가 중국홍차를 당시 영국의 수상이었던 얼그레이 2세에게 선물했고, 이를 마음에 들어한 수상은 트와이닝사에 똑같은 차를 요청을 해서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베르가모트향은 이탈리아의 과일이며 중국의 정산소종의 용안육과 비슷하다고 하지만 실제로 보면 상당히 다른 과일이며 향도 사뭇 다릅니다. 도시전설이라는 논란도 있는 얼그레이티이지만 그 인기가 높아서 비슷한 레이디그레이라는 티도 생기며 다양한 가향차들이 만들어지는 시발점이며 아직도 그 인기는 유지되는 차인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다양한 가향차를 맛을 보고 시험삼아 자신만의 .. 2021. 2. 26. [4th 티블랜딩 수업] 나만의 블랙퍼스트티를 만들어 봅시다 블랜디드 티의 오랜시간 인기있고 널리 알려진 차라면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티이겠지요. 잉글리쉬 블랙퍼스트는 영국사람들의 아침식사에 맞추어서 만들어졌습니다. 영국은 물에 알칼리성이 높은 편이며, 그들의 아침식사는 육류가 많고 간도 진한 편입니다. 그리고 우유를 (우리입장에서는 고지방우유입니다) 넣어서 마시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좀더 진하고 떫은 맛이 강한 잉글리쉬 블랙퍼스트가 탄생했습니다. 그래서 함량은 각 회사 마다 다르지만 중국의 기문홍차, 아삼, 실론, 케냐의 홍차를 블랜딩을 해서 회사마다 특징이 다른 블랜드가 탄생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수업은 대표적인 블랜디드티를 맛을 보고, 자신만의 블랜드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자신의 컨셉과 목표에 따라서 제대로된 블랜디드 티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심지어 이렇.. 2021. 2. 24. [3rd 티블랜딩수업] 블랜딩에 사용하는 Base 티를 만나봅니다 첫 번째 수업에서는 블랜딩과 블랜드와 블랜더에 대한 개념, 두 번째 수업에서는 블렌디드 차의 종류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세 번째 수업에서는 블랜딩을 위한 기본 차에 대해서 배웁니다. 8가지 베이스가 되는 차를 하나씩 향미를 분석하고 그 특징을 배웁니다. 그리고 그 특징에 따라 블랜딩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 8가지 차에 대해서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티소믈리에 수업과 유사한 공부입니다. 원래 수업을 할 때는 선입관 없이 판단하기 위해서 어떤 차인지 알려주지 않는 상태에서 평가를 합니다. 틀림없이 티소믈리 공부에서 경험한 차이지만 전혀 알 수가 없네요. 그나마 개성이 뚜렷한 몇몇 차는 반갑게 인사하듯 향을 풍기고 있어서 안심을 놓게 합니다. 모든 차는 비교를.. 2021. 2. 18. 이전 1 2 3 4 5 6 다음 728x90 반응형